티켓 마감까지

콘텐츠프리너™ 워크샵「마음 정하고 오는 고객」

"생각해볼게요"를 "이대로 진행하시죠"로 바꾸는 100분

상담을 굳이 접으실 필요도, 세일즈 화법을 바꾸실 필요도 없습니다. 달라지는 건 대표님 맞은편에 앉아 있는 '고객의 상태'뿐입니다. 상담과 미팅을 거쳐 고단가 계약을 만드시는 대표님들을 위한 자리입니다.

라이브에 못 오셔도 괜찮습니다. 다음 날 바로 녹화본 보내드려요.

견적서 보낸 지 2주. 읽음 표시만 떠 있습니다

상담 전날 밤엔 포트폴리오부터 손봅니다. 최근 프로젝트를 맨 앞으로 빼고, 이름 대면 알 만한 기업 로고를 첫 장에 올려놓죠.

다음 날, 미팅 자리에서 1~2시간씩 목이 쉬도록 설명합니다. 화면을 한 장씩 넘겨가며 비슷한 업종 사례를 찾아 보여주고, 미팅이 끝나면 요청받은 자료를 따로 챙겨 보내줍니다.

그런데 미팅 끝에 듣는 건 매번 똑같은 한마디죠.

"금액이 좀 있어서, 생각 좀 해볼게요."

"내부적으로 검토해보고 다시 연락드릴게요."

그리고 대표님의 견적서는 그날 오후, 다른 업체 2곳의 서류와 나란히 묶여 저울질당합니다.

상담 자리에 앉은 사람 절반이 이런 식으로 날아갑니다. '생각해 보겠다'며 나간 사람은 절대 먼저 돌아오지 않으니까요.

문의량이 늘어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스케쥴에 미팅이 빽빽하게 찰수록 대표님의 시간과 에너지만 갈려 나갈 뿐, 성사되는 계약 건수는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다들 세일즈 화법을 바꾸고, 자료를 보강하고, 설득을 더 길게 덧붙입니다. 하지만 결과는 늘 제자리죠.

대표님 상담 실력 문제가 아닙니다.

그 미팅의 성패는 대표님이 입을 열기도 전에 이미 판가름 나 있었습니다.

상담을 없애라는 워크샵이 아닙니다

이런 걱정을 자주 듣습니다.

"프로젝트 단가가 2~3천만 원이라, 결제 전에 상담이랑 미팅은 반드시 필요해요."

"앞에 앉혀놓으면 팔 자신 있는데, 글이나 영상으로는 안 팔려요."

다 근거 있는 이야기죠. 이 워크샵은 지금 잘하고 계신 상담을 그만두라고 설득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상담 프로세스는 그대로 남겨두세요. 달라지는 건 그 자리에 앉는 '고객의 상태'뿐입니다.

그럼 대체 내 실력은 언제, 어디서 증명하나요?

바로 이 대목에서 다들 이렇게 질문하십니다.

'상담 자리에서 설명도 안 하고 포트폴리오도 안 보여주면, 내 가치를 대체 어디서 증명하냐'는 거죠.

하지만 '설명을 더 기가 막히게 하는 법'에서 답을 찾으려 하면 계속 제자리일 수밖에 없습니다. 이미 지금도 미팅 자리에서 두 시간씩 열변을 토하고 계시잖아요.

제 고객들은 저를 만나기 전에 이미 모든 검증을 스스로 끝내고 들어옵니다. 그러니 결제 직전까지 저한테 이것저것 따로 물어볼 필요가 없는 겁니다.

고객이 자리에 앉기 전에 무엇을 확인하고 들어오는지, 100분 동안 대표님이 직접 한 장으로 뽑습니다.

이런 상담을 떠올려 보세요

자리에 앉자마자 고객이 먼저 말합니다.

"대표님이 어떻게 일하시는지 다 확인하고 왔습니다. 언제부터 시작할 수 있나요?"

1시간 잡아둔 미팅이 30분 만에 끝납니다. 남은 오후는 기존 계약 고객의 프로젝트 성과를 내는 데 전념합니다.

견적서에 적어둔 금액 그대로 계약서에 들어갑니다.

"조금 조정해주실 수 있나요?"라는 요청을 한 달 내내 한 번도 듣지 않습니다.

상담 전날 밤, 사례 자료를 한 장 더 챙기느라 노트북을 붙잡고 있지 않습니다.

스케쥴에 잡힌 상담 건수는 줄었는데, 성사되는 고단가 계약서는 늘어납니다.

제 비즈니스가 실제로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무슨 일을 하는지 설명해 달라는 사람 대신, 자리에 앉자마자 "언제부터 시작할 수 있어요?"라고 묻는 진짜 고객들로 채워졌습니다.

지금은 영업 통화 한 번 없이 고단가 결제가 들어옵니다.

단 100자짜리 메시지 한 통 보내고, 15분 만에 5천만 원이 결제된 날도 있습니다.

100분 뒤엔 세 가지가 달라집니다

하나. 매번 처음부터 다시 하던 설명이 사라집니다. (상담 전 필수 확인 목록)

"그러니까 저희가 정확히 무슨 일을 하냐면요..." 하고 시작하던 피곤한 30분이 사라집니다. 고객이 그 답을 이미 다 알고 앉으니까요. 그 목록을 한 장짜리 자산으로 완벽히 완성해 갑니다.

둘. 설명 없이도 팔리는 상품인지 점수로 나옵니다. (말 없이 팔리는지 진단)
말발이나 강압적인 설득 없이 상품 자체만으로 경쟁력이 있는지, 그 자리에서 객관적인 점수로 진단합니다.

셋. 워크샵이 끝나기 전, 실제 고객 3명에게 메시지가 나갑니다.

15분 만에 결제를 끌어낸『5천만 원짜리 100자』를 대표님의 상품에 맞게 바로 쓰고, 그 자리에서 보냅니다. "자세히 알려주세요"라는 답장이 돌아왔을 때 어떻게 대응할지까지 챙겨갑니다.

이 모든 건 대표님이 갑자기 상담을 더 기가 막히게 잘하게 되어서 생기는 일이 아닙니다. 대표님 앞에 앉아 있는 사람의 상태 자체가 바뀌어서 일어나는 일이죠.

맞는 분만 오시면 됩니다

이런 대표님만 오세요:

  • 이미 매출이 꾸준히 나오고 있으며, 상담이나 미팅을 거쳐 고단가 계약을 하는 분

  • 단가가 높아서 결제 전 상담·미팅을 당장 없애기 어려운 분

  • 상담에 1~2시간씩 쓰는데, 그 절반이 "생각해볼게요"로 끝나는 분

  • 상담마다 같은 설명을 처음부터 다시 반복하는 분

이런 분께는 안 맞습니다:

  • 아직 유료 고객이 없는 분

  • 상품 구성을 누가 대신 만들어주기를 원하는 분

  • 저가로 많이 파는 구조를 지향하는 분

  • 남의 제품을 가져다 유통하거나 재판매하는 분

저는 이제 "생각해볼게요"를 안 듣습니다

류지안. 콘텐츠프리너™ 시스템 설계자.

현대캐피탈, LG에너지솔루션, 아모레퍼시픽, 교보생명, 유니세프 코리아, McCann, Canva에 자문과 교육 제공

SEO 컨설턴트로 일할 때 무료 상담을 일주일에 5-6건씩 했습니다.

1시간씩 설명하고, 끝에 듣는 말은 거의 같았어요. "생각해보고 연락드릴게요."

지금은 영업 상담 없이 2천만~5천만 원 계약이 들어옵니다.

그 사이에 제가 바꾼 건 하나였어요. 화법도, 가격도 아니었습니다.

100분 동안 대표님 사업에 이 구조를 직접 대입해 봅니다.

100분이 끝나도 남는 것들

100분 동안 지난 상담을 직접 분석하고, 상품을 점검하고, 3명에게 보낼 100자 메시지를 완성합니다. 그 외에 함께 드리는 게 있어요.

보너스 1. 상품 진단표와 완성 예시

상담 자리에 앉기도 전에 결정을 만드는 상품인지 여부를 4가지 기준점으로 검증하는 진단표입니다. 가상 업종으로 채운 완성 예시도 함께 드려요. 워크샵 당일 이 표로 대표님 상품을 직접 점검합니다.

보너스 2.『5천만 원짜리 100자』실전 템플릿

15분 만에 5천만 원 결제를 만든 100자 메시지의 핵심 뼈대입니다. "자세히 알려주세요"라는 반응이 돌아왔을 때 보낼 답장 템플릿도 함께 드려요. 워크샵 당일 이걸 활용해 실제 고객 3명에게 메시지를 보냅니다.

보너스 3. 실시간 첨삭

라이브 중간중간, 채팅에 올려주신 대표님의 메시지를 그 자리에서 같이 봅니다.

보너스 4. Q&A

고객이 상담 전에 마음을 정하고 오게 만드는 구조를 두고 질문받습니다. 나중에 영업 상담까지 아예 없애고 싶으시다면, 제가 어떻게 없앴는지도 이 시간에 물어보세요.

보너스 5. 워크샵 녹화본 (30일 다시보기)

라이브에 못 오셔도 괜찮습니다. 실시간 첨삭과 질의응답까지 전부 담아서, 다음 날 녹화본과 보너스를 함께 보내드려요. 30일 동안 원하는 만큼 다시 보세요.

9월 30일 (수) 낮 12시, 라이브로 만납니다

일시: 2026년 9월 30일 (수) 낮 12시 (한국 시간)

형식: 온라인 라이브 100분 (Google Meet)

참가비: $100

신청 마감: 9월 30일 오전 11시

라이브에 못 오시면: 다음 날 바로 녹화본과 보너스를 보내드립니다. 녹화본 보면서 한 단계씩 따라 하시고, 메시지는 대표님 속도대로 보내시면 돼요.

환불은 없습니다. 대신 워크샵에서 다룰 내용을 위에 다 적어뒀으니, 읽어보시고 정하세요.

상담 끝에 "생각해볼게요" 대신 "이대로 진행하시죠"가 나오고, 고객이 이미 마음을 정하고 와서 같은 설명을 반복할 필요가 없게 됩니다.

이 구조를 본인 사업에 도입하고 싶은 대표님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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